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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편지
  1. 141024 시민문화촌 일일편지(20) 시간이 지나며

    141024 시민문화촌 일일편지(20) 시간이 지나며 어느덧 수 놓은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바라보며 시간의 흐름을 느껴봅니다. 형형색색으로 변해가는 하늘의 색깔이 겨울을 만들어 갑니다. 변치않을 것 같은 하늘도 흘러가는 바람도 모두가 흘러갑니다. 세월앞에...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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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40921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9) 행복하지 않다는 고민들

    140921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9) 행복하지 않다는 고민들 되돌아 봅니다. 기억속에 살아있는 잔 가지들을 붙들어 봅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외쳐봅니다. 꺽고 싶지 않는 과거가 살아 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꺽고 싶은 쓴 뿌리들이 있어도 존재하는 것에 만...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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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40716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8)

    140716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8) 일이 바빠 마음의 여유가 없어 정말 보고 싶었던 사람들이 전화할 때 무심코 시간없다고만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천천히 생각도 하고 지혜롭게 행동도 해야 하는데 우...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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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40712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7)

    140712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7) 사랑 그냥 놓아두어도 움직입니다. 내가 어떤 분을 어떤 일을 어떤 것을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럴것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소유하고 통제하려 할수록 힘들어지더군요. 있는 그대로 좋아하고 사랑하면 될텐데 ...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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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40709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6)

    140709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6) TOGETHER 처음에는 잘 몰랐습니다. 배려한다는 것은 도움을 주는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함께 한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으로도 가능한 일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누군가의 힘이 된다는 것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말 ...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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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40705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5)

    140705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5) 오해와 이해 둘은 종이 한장차이 같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거짓은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기 쉽지만 나중에 지나보면 거짓이라는 것이 드러나게됩니다. 그때 오해가 쌓이기 시작합니다. 거짓은 핑계를 만들고 이유를 만들어...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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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40703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4)

    140703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4) 아침에 촉촉하게 비가내립니다. 고요하던 새벽에 깨우는 빗소리에 잠시 밖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빗줄기를 보고 있습니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지금의 모습도 지금까지 살아 온 시간만큼 ...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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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40702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3)

    140702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3) 기억의 습작 장익수(메인즈) 바닷가 언저리에 자리잡아 지나는 이에게 커피 내리던 날 기타소리 슬픈 선율에 떠오르는 임의 심장소리 가슴 동동거리는 울림소리야 한동안 잊고 있던 일들 홀로 피어오르는 촛불 하나야 타는 그...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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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40629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0)

    140629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0) 커피한잔을 마시고 여행을 떠나봅니다. 길은 갈레갈레 찢어져 있고 마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마음 둘 곳을 몰라 헤메도 자유가 있습니다. 참 자유가 있어야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자유가 없는데 창의적 삶을 살 수는 없습...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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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40701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2)

    140701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2) 아침에 안녕하고 인사합니다. 점심에 소식이 궁금하여 전화를 합니다. 저녁에 만나 지나간 기억들을 이야기합니다. 그런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서 평생을 나누며 살아가야겠습니다.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순간 타인의 것이 보이...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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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40630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1)

    140630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1) 어느덧 6월도 가고 7월이 오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긴 겉옷을 걸치고 있어야 해서 걱정이고 실외에서는 더위가 몰려와서 걱정인 나날입니다. 오랫만에 걸려온 전화 목소리 오랫동안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감정들 오랫동안 가...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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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40629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0)

    140629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0) 커피한잔을 마시고 여행을 떠나봅니다. 길은 갈레갈레 찢어져 있고 마음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마음 둘 곳을 몰라 헤메도 자유가 있습니다. 참 자유가 있어야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자유가 없는데 창의적 삶을 살 수는 없습...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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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40622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140622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비가 오네요. 울적한 마음 깨끗이 씻어주던 달콤한 빗줄기였습니다. 어제 한강삼패공원 다리밑에서 오랫동안 통기타 소리가 들렸습니다. 우연히 만난 사람들끼리 어울어지기 시작하여 장장 6시간 동안이나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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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40617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140617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전혀 예측하지 못한 길이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그 길을 지나왔지만 가다보면 그곳이 얼마나 한적한 곳이었는지 얼마나 외로웠던 길인지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함께 하는 것도 사랑으로 함께 하는 것도 믿음으로...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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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40616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140616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평상시 잘 해주던 일을 멈추었을 때 사람들은 아쉬워 합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나서 다시 그 일을 해 주었을 때 고마움보다는 아쉬움을 더 많이 이야기 하게 되는데 오해는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이해하면 될 일을 가지고 ...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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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40613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140613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누군가와 시간을 보낸다는 것과 누군가와 마음을 합해 일을 한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모두가 힘든 과정이 있지만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입니다. 우리 사랑하며 나누며 살기도 바쁜데 서로의 감정이 상하게 하...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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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40607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140607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바쁜 일정중에 챙겼던 지역 작은음악회와 체험일정 등 눈뜨면 할일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네요. 그리고 꿈꾸는 미래가 있다는 것에 마음을 집중해봅니다. 별이빛나는밤에 아리랑작은음악회는 정말 환경에 상관없이 프로그램 기획력...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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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40606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140606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모든것이 끝났습니다. 선거일정이 마무리되면서 밴드 인터넷을 달구던 글들이 썰물 빠지듯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한동안 정치적임을 표방했던 글들을 찾아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지역이슈를 다루는 정치인...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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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40602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140602 시민문화촌 일일편지 마의의 OST 중에 소향이 불렀던 주제곡 "오직 단하나" 의 노래에 빠져 있습니다. 때때로 외롭고 힘들다고 느껴질 때 그리고 나 혼자만 길을 걷고 있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그것은 나 혼자만의 눈물속 ...
    Date2020.11.29 By문화촌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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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80410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8)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180410 시민문화촌 일일편지(18)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http://www.culturenvillage.net 문촌 장익수 떠나보면 알거야...아마 알거야 이남이가 불렀던 노래 구절 중의 하나입니다. 가까이 있을 때는 그렇게도 죽고 못살던 사이가 멀리 있으면 마음도 멀...
    Date2018.04.10 By문화촌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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