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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 역사문화탐방이야기(26) -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 생가를 찾아서

 

 

경기도 인근에서 가까운 것 같으면서 막상 길을 나서니 먼 곳이 여주... 

 

 

세종대왕과 효종이 잠들어 있는 영릉(두 개가 한글 철자는 같으나 한자로 쓰면 첫글자인 영이 서로 다른 한자를 씁니다.)은 수양대군이 권력을 행사하며 세종의 자식들을 하나 둘 죽음으로 내몰자 서울에서 떨어진 곳에 왕릉을 조성하였는데 그 곳이 여주입니다. 

 

 

명성황후가 살던 곳에 도착하니 생기가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고종과 흥선대원군 사이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경쟁하며 대원군과 맞서고 외교력을 발휘하던 용기에 외국인의 시선에서도 좋은 기억을 남기던 명성왕후....결국 일본의 무자비한 칼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조수미의 '나가거든' 이라는 노래가 기억납니다. 한참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명성왕후 드라마의 OST였었지요.

 

       (드라마 명성황후 OST / 나가거든 - 조수미)

 

 

명성황후는 1851년(철종2) 음력 9월25일 여주군 근동면 섬락리 (지금의 여주시 명성로 71(능현동))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민치록(閔致祿) 1799~1858 추증 영의정, 여성부원군, 호는 서하, 시호는 순간(純簡), 여양부원군 민유중(閔維重)의 5대 손으로 자는 원덕(元德)이다. 벼슬은 1830년(순조30) 참봉을 시작으로 과천현감 (종6품), 임피현령(종5품),덕천군수(종4품),장악원 첨정(僉正 종4품)을 거쳐영천 군수(종4품)에 이르렀다. 민치록의 첫 번째 부인은 해령부부인으로 추증된 해주 오씨(1788 ~1833)로 조선말기의 유명한 노학자 노주(老州) 오희상(吳熙常)의 딸 이었는데 자녀를 낳지 못하고 죽었으며, 두 번째 부인 (한산 이씨 1818~ 1874 한창부부인)이 명성황후의 생모로서 훗날 민승호와 함께 죽동궁에서 폭사 당한 바로 그 이다.

 

민유중선생 묘(향토유적 제5호) 여주 능현동에는 여양부원군 민유중의 묘가 있다. 종손인 민치록은 이 묘를 지키며 묘막에서 살다가 명성황후를 낳았다. 명성황후의 생가이기도 한 이 묘막은 1687년(숙종13)에 지었는데 그동안 쇠락하여 27평만 남았던 것을 1995년 여주시에서 58평규모로 복원하였다. 명성황후의 공부방이 있던 자리에 서있는 碑에는 앞면에는 「명성황후탄강구리 明成皇后誕降舊里,명성황후가 태어나신 옛마을)」이라고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광무팔년갑진오월배수음체경서(光武八年甲辰五月拜手飮涕敬書, 광무8년 갑진 오월 어느날 손을 들어 맞잡고 절하며 눈물을 머금고 경건히 쓰다)」라고 새겨져 있다. 고종의 친필이라고 전하나 뒷면에 쓰인 글의 내용과 글씨체로 미루어 명성황후의 아들 순종이 썼다고 보아야 한다.

 

민치록 일가가 언제까지 여주에서 살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다만 안국동에 있었던 감고당에서 1858년(철종9) 9월 17일 민치록이 사망하였으므로 명성황후가 7~8세까지 능현동에서 살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감고당(感古堂 서울시 안국동 36번지, 지금의 덕성여고 자리)은 숙종의 계비인 인현왕후(仁顯王后)가 친정을 위하여 지어준 집으로 희빈 장씨의 모함을 받아 폐위된 후 5년(1689~1694)동안 유폐되어 있던 곳이다. 그후 여흥민씨 종중에서 관리하면서 여양부원군의 제사를 받들어 왔는데 민치록은 말년에 여주에서 옮겨와 이 집에서 살았다. 운현궁과 감고당은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딸 하나만 둔 민치록의 대(代)는 민치구(閔致久)의 둘째 아들 승호가 양자로 들어와 계승했다. 민승호(閔升鎬 1830~1874)는 흥선대원군의 처남으로 대원군의 부인인 부대부인 민씨의 친동생이다. 촌수로는 12촌 이었지만 민승호가 양자로 입적된 후 명성황후는 자주 운현궁을 왕래하면서 부대부인 민씨의 귀여움을 받게 되는데 영리하고 재기 발랄 함으로 인해 인근의 칭찬이 높았다. 이때 한 살 아래인 고종이 명성황후를「안동방 아줌마」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출처_ http://www.empressmyeongseong.kr/

 

 

안국동으로 출근하면서 잠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을 때 들리는 운현궁...

그곳의 산책은 멀리 여주에 살았던  명성황후의 체취를 불러 들이곤 합니다. 그를 떠올리게 된 이유는 제가 살고 있는 곳이 남양주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역사문화탐방을 시작할 수 있도록 특별한 에너지를 주신 분들이 있는데...

 

금곡동 홍릉에 잠들어 있는 고종황제와 명성왕후 그리고 두물머리 가까이 조안면에 있는 다산(열수)정약용 선생입니다. 

 

 

남양주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 중 으뜸으로 떠올려야 하는 것이 문화적 자산입니다. 그런데 매년 시예산 중 민간단체 보조금 내역을 살펴보면 전체 민간단체 행사에 지원되는 행사보조금 중 남양주체육회에 지원되는 예산이 42.7%에 이릅니다. 그만큼 문화행사의 부족을 증명하는 것이고 시예산의 상당??ㅡ부분이 체육회를 움직이는 것에 사용된다는 것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고종황제와 명성왕후가 잠들어 있고 그 후손이 살고 있는 우리 지역을 생각할 때마다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00만명 가까이 살아가는 남양주가 가야 할 방향은 베드타운의 비생산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문화행사가 넘치는 그리고 국제 관광 도시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해야 하는 문화, 생태, 교육 도시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방자치 시대의 재정자립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길이기도합니다. 

 

청정자연과 더불어 친환경 순환 시스템,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기회의 땅을 다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여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년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꼭 이뤄어져야 하는 것은 문화적 부가가치 사업을 강력하게 제시하는 수장을 우리 손으로 만들고 뽑는 것입니다.

 

살다보면 불가피하게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생기게 됩니다. 명성왕후는 자신의 시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의 10년 집권하에서 그런 감정을 여러번 느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살아가야 하고, 때로는 어쩔 수 없이 대면해야 하는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그런 명성황후가 대처 했던 외교와 정치력에 대해 당대 외국인들은 한 결 같이 그녀가 총명하고 판단력과 뛰어난 외교력을 지닌 교양 있는 여성이라고 말합니다. 영국 왕립지리학회 회원인 지리학자 이사벨라 버드 비숍은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이라는 책을 통해 명성황후와 흥선 대원군의 정치적 갈등을 언급하면서도 명성황후를 지식인이자 우아한 자태를 가진 귀부인이라고 묘사 했습니다.

 

또한 당시 조선 왕실의 의사였던 언더우드 여사도 명성왕후가 우아하고 근엄했다고 표현했습니다. 반면에 당시 일본 화가들이 남긴 명성황후의 삽화는 모두 그 모습이 뚱뚱하고 심술궂게 그려져 있으며 일본 외교관들은 명성황후를 '여우'로 불렀습니다. (이규상의 기사에서)

 

 

일본은 명성황후가 러시아 세력으로기울어지는 것을 알아채고 그것을 막기 위해 명성황후를 시해하였던 것입니다. 국력이 기울어진 조선황실의 아픔이기도 합니다. 

 

나라를 잃고 국모를 잃어버리는 과정에서 우리의 존재감도 사라져가는 조선의 마지막 날을 떠올려 봅니다. 고종 황제는 그런 일본을 그런 조선의 위정자들을 싫어했을 것입니다. 그의 대척점에 있던 사람들처럼 여러 그룹에서 활동하다 보면 상대하기 껄끄러운 위치에 있고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때로는 눈앞에서 전혀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가 보고 싶지 않는 사람들의 유형은 그런 사람입니다. 

 

우리를 향하여

 

첫째는 비난하는 사람들

둘째는 모함하는 사람들

셋째는 사기친 사람들

 

그리고 마음속 깊이 남도록 날카로운 말과 욕설이 담긴 글로 상처를 남긴 사람들입니다.

 

치열한 정치환경속에서의 인간관계는 더 험악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사소한 결점을 발견하여 자신의 유익으로 삼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도 국회 청문회를 거치면 이미지가 여러 갈래로 찢겨져 다른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것이 현실 정치의 현 주소입니다.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은 자신의 판단기준을 내려 놓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모든 불의하고 거칠어진 현실 정치와 지역 생활정치 현장에서도 우리는 소신도 정치적 색깔도 다른 사람들과 같은 길을 걸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다른 이유보다도 살아가야 할 생이 너무나 짧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깨어 일어나, 사람을 살리고, 땅과 하늘을 살린다. 그것이 생명의 길이다." (정성헌 DMZ생명평화통산 이사장)

 

 

우리가 깨어 있다는 것은 생각한데로 살아가려는 삶을 말하고, 주어진 낡은 생각으로 살지 않기로 결단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을 하늘이 높습니다. 

 

날도 선선해 지면서 그동안 소원했던 사람들을 떠올립니다. 술 한자 기울이며 묵은 감정을 털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내일을 살아가는 기회를 만들어야 겠다 다짐도 해봅니다. 

 

명성황후가 쓸쓸히 죽어갔던 그날처럼 누군가의 보호막 없이 우리가 쓸쓸히 죽어가지 않도록 말입니다. 그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이유가 되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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