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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31 역사문화탐방이야기(24) - 한 시대를 호령했던 여인 문정왕후 (서울 노원구)

 

문촌 장익수(메인즈)

 

오랫동안 탐방기를 쓰지 않고 묵혀 두었다가 이제서야 기억을 더듬어 글을 쓰게 되네요. 오늘은 여인천하의 시대를 열었던 한 여인에게 다가가 봅니다. 

 

정치는 보통 남성 이미지가 강한 단어입니다. 

 

그만큼 과격한 행동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정파 형성을 통한 권력획득 과정에서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그런 과거의 기록을 살펴볼 때 정치는 여인과 같은 부드러움보다는 남성의 투쟁적 이미지로 다가오곤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여인천하의 나라를 만들며 여장부로서 한 나라를 호령했던 문정왕후...

 

평생 권력의 틈바구니에서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가까운 사람들과 치열한 정쟁을 하였고, 죽어서는 남편 중종의 옆에 묻히기를 원했으나 지대가 낮아 홍수피해가 많은 이유로 함께 묻히지 못했습니다. 역사의 아이러니라 할까요? 태릉은 역대 어느 왕과 비교해도 조성 규모면에서 권세가 하늘에 닿을만큼 높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문정왕후 윤씨(재세 : 1501년 음력 10월 22일 ~ 1565년 음력 4월 7일)는 본관이 파평인 파산부원군 윤지임과 전성부부인 이씨의 딸로 1501년(연산 7)에 태어났다. 1515년에 중종의 두 번째 왕비가 세상을 떠나자 1517년(중종 12)에 왕비로 책봉되었다. 당시 장경왕후의 아들인 인종이 왕세자로 책봉된 가운데 문정왕후가 경원대군(명종)을 낳자, 인종을 지지하는 대윤(大尹)과 경원대군을 지지하는 소윤(小尹) 간의 권력싸움이 있었다. 이 후 1544년에 중종이 세상을 떠나고 인종이 즉위하자 대윤이 정권을 잡았으나, 인종이 재위 9개월만에 승하하고 경원대군(명종)이 12살의 나이에 왕위에 오르자 문정왕후가 수렴청정을 하면서 소윤이 정권을 잡았다. 소윤은 의도적으로 대윤을 제거하기 위해 을사사화를 일으켰으며, 다시 양재역 벽서 사건으로 대윤 및 사림을 완전히 제거시켰다. 수렴청정 기간 동안에 정국은 불안정하여 매관매직이 빈번하였고, 임꺽정의 난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또한 문정왕후는 불교에 관심을 두어 불교부흥에 앞장서 선교양종 및 승과제도를 부활시켰고, 보우를 가까이 하여 봉은사의 주지로 임명하였다. 8여년의 수렴청정을 끝내고 명종이 친정하였으나, 실질적인 권세는 문정왕후에게 있었다. 그 후 1565년(명종 20)에 창덕궁 소덕당에서 65세로 세상을 떠났다.

출처_ 문화재청


한때 천막 농성을 이끌며 몰락해 가던 당을 일으키고 결국 최고 권력을 획득하여 정치 무대에 섰던 박근혜 전대통령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보도한 JTBC의 태블릿 PC 문건은 시민들의 자발적시위를 일으키고 광화문 일대를 매주 촛불로 수 놓으며 그동안 쌓여있는 부정부패 척결을 향한 시민들의 요구가 반복되었고 결국 현직 대통령 탄핵을 이끌어 내는 촛불혁명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이후 선거를 통해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였고, 그동안 수많은 의혹을 품게 했던 사건들을 수면 밖으로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부와 권력의 유착관계로 수면 아래에서 의혹의 눈길을 받고 있는 사건들이 있습니다. 

 

국정원 댓글사건, 세월호 참사, 천안함 침몰, 4대강 사업, BBK진실여부 등이 그것입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뇌물공여죄가 적용된 삼성 부회장 이재용은 징역 5년의 재판 결과를 받았고, 아직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전직 대통령은 서울 남부교도소에서 차가운 공기를 맞고 있습니다. 


문건 하나로 나라가 온통 떠들썩한 상황을 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권력획득을 위한 수순이라고 할까요? 

진실을 밝히기 위한 역사적 사실규명보다 계획된 조작 문서로 상대 권력을 넘어뜨리는 사건도 많았습니다.


문정왕후가 반대파를 숙청하기 위해 만든 일

바로 양재역(지금의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주변, 말죽거리) 벽서사건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이 사건은 반대파를 숙청하기 위해 대단치도 않은 일을 크게 확대한 계획된 것이었습니다. 조작은 쉽게 눈에 띄지 않지만, 대의 명분을 심어주게 되고, 그 명분은 다른 부정한 행위들을 정당화시키게 합니다. 

 

양재동 벽서사건
"1547년 경기도 과천의 양재역에서 '위로는 여왕, 아래로는 간신 이기가 권력을 휘두르니 나라가 망할 것을 기다리는 격이다' 라는 익명의 벽서가 발견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소윤파는 남아 있던 대윤파와 사람들을 제거하였는데, 이 사건을 '정미사화' 라고도 한다." (출처_ 위키피디아)


통치권력을 획득하고 마음데로 권력을 휘두르지 못하는 상황이 오게 되면 반대 세력을 몰락시키려 합니다. 대화와 타협은 문제해결을 위해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자신의 것을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기 때문입니다. 문정왕후를 떠 받치고 있던 소윤이 대윤을 무너뜨리기 위해 택한 것 또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상대가 눈에 가시처럼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그 사람을 매도하고, 자신은 아무 잘못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개 본인 스스로 진실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다보면 어느새 자신에게는 사실로 둔갑해 버리고, 상대의 진의여부와 상관없이 전달하는 내용도 점점 과격해 지게 됩니다. 그리고는 결국 자신의 마음속에 증오의 씨앗을 자라게 하여 스스로를 파멸에 이르게 만듭니다.

 


문정왕후도 최후를 맞이하며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요? 임종이 가까우면 지나간 과거가 후회로 다가오는 일이 주마간산처럼 지나간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음해하여 입 밖으로 내던전 말들은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한결같이 스스로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그 누구도 완벽할 만큼 준비된 사람은 없습니다. 깨끗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마음을 더럽히기 시작한 세월만큼 증오의 두께도 두터워지기에 돌이킬 수 없는 날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을 향한 태도는 늘 이해와 용납이어야 합니다. 

그것이 쌓여지면 먼 훗날 삶의 자양분이 되어 살아가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호흡하는 동안 권력을 향한 몸부림보다는 사랑의 몸부림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찬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

 

가을이 성큼 다가올 것입니다. 

 

부는 바람에 서글픈 일이 찾아올 때면 누군가와 함께 걸었던 기억을 떠올리는 날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감성으로 살아가는 나날이 이어지다 보면 언젠가는 우리라는 울타리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미움이라는 어설픈 감정이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는 날을 향하여 걸어가고 픈 날입니다. 

 

오늘도 높고 높은 푸른 하늘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해 보며 조용히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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