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slider01 slider02 slider03

160428 역사문화탐방이야기(22) - 원주변씨 뿌리인 변안렬선생 묘소를 찾아서..(남양주시 진건읍)

 

문촌 장익수(메인즈)

 

변안렬 장군...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고려시대의 인물입니다. 탐방을 통해 그분을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밴친이신 변안렬 선생의 21대손 변연희님의 제안으로 가게 되었는데 변안렬 장군의 업적과 공로를 살펴보며 그분이 남양주에 잠들어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갖게 해 주는 분이었습니다. 


역사속 인물의 출생과 죽음

그런 인물들의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남양주는 축복받은 땅입니다. 역사문화 인프라와 콘텐츠 구축으로 남양주지역 관광자원화를 실현해 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원천부원군 변안렬(原川府院君 邊安烈, 변안열, 1334년 4월 ~ 1390년 1월 16일)은 중국 원나라 심양(瀋陽) 출신으로 고려 말기의 문신(文臣), 무신(武臣), 시인(詩人)이다.

 

본관은 원주(原州)이고 자(字)는 충가(忠可)이며 호(號)는 대은(大隱)이다. 고려 공민왕이 원나라 심양에 있을 때 공민왕을 따라 고려로 귀화하였다. 조부는 고려 판삼사사(高麗 判三司事)로 추증된 변량(邉諒)이다. 1351년 진사시에 장원 급제했다.

 

장군 이성계(李成桂), 장군 최영(崔瑩) 등과 함께 참전하여 왜구를 물리쳤으며 당파 싸움에 휘말리지 않은 고려 말기의 무신(武臣)이었다. 김저(金佇)의 분명치 않은 자백에 의한 누명으로 억울하게 순절하였다. 조선 태조(이성계)는 충신 대은 변안렬을 조선 개국 이등공신에 책록을 추증하는 교지를 내리었다.

출처_ 위키피디아

 

 

고려의 마지막 충신으로 보통은 정몽주를 떠올리게 됩니다. 태조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개국하는데 큰 공이 있는 태종 이방원은 정몽주에게 하여가를 보냅니다. 

 


하여가

 

이런들 또 어떠하며 저런들 또 어떠하리
성황당의 뒷담이 무너진들 또 어떠하리
우리들도 이 같이 하여 죽지 않은들 또 어떠랴
- (해동악부 海東樂府), (포은집 圃隱集)

 

여차역여하 (如此亦如何), 여피역여하 (如彼亦如何)
성황당후원 (城隍堂後垣), 퇴락역하여 (頹落亦何如)
오배약차위 (吾輩若此爲), 불사역하여 (不死亦何如)

이에 정몽주는 단심가로 이방원에게 화답을 합니다.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此身死了死了(차신사료사료) 一百番更死了(일백번갱사료)
白骨爲塵土 (백골위진토) 魂魄有也無 (혼백유야무)
向主一片丹心(향주일편단심) 寧有改理與之(영유개리여지)

 


동시대 인물로 위화도회군으로 조선 개국의 결정적 계기를 만들어 내던 이성계와  함께 하던 변안렬 장군 역시 정몽주와 비슷하게 하여가에 대한 답변을 불굴가로 대신합니다. 

 


불굴가(不屈歌)


가슴에 구멍을 둥그렇게 뚫고 왼새끼를 길게 느슨느슨 꼬아
그 구멍에 그 새끼 넣어 두 놈이 마주 잡고 흘근흘근 드나들 제, 
그것은 아무쪼록 견딜 수 있겠지만
아마도 임 거부하고 사라 하면, 그것은 못하겠노라.

 


당시 이성계가 조선의 하늘을 열기 위해서는 변안렬 장군은 강력한 라이벌이자 넘어야 할 산이었을 것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그를 새로운 나라의 동반자로 삼고자 하였으나 고려를 향한 충절을 간직한 변안렬 선생은 우왕 복위사건에 연루되어 결국 순절하게 됩니다. 

 


변안렬 선생이 신진사대부 이성계 일파에게 누명으로 죽음을 맞게 된 것은 억울한 일이었습니다. 모진 고통이 수반되는 국문과정에서 "김저"는 우왕복위사건에 연루된 인물로 변안렬을 거론 해 버립니다. 

 


보통 우리는 사실관계 여부와 상관없이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증언을 신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말은 일파 만파 부풀려져 최종적으로 당사자에게 돌아 올 때는 커다란 생채기를 남기게 됩니다. 누군가를 처벌할 경우에 최소한 항변할 기회와 합리적 사실 관계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들리는 소문이 사실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시절 저에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보통 사람에 대한 소문이 주는 영향력은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번지게 되고 그에 대한 믿음 또한 현재 같이 하고 있는 분들과의 친밀도가 중요한 판단의 척도로 작용하게 됩니다. 결국 제대로 사리분별을 못하게 하는 것이 사람사이의 관계입니다. 

그리고 좀더 크게 작용하는 것중의 하나가 권력의 힘입니다. 

 

무당한 일에 대해서 저항은 권력과 재력 그리고 사람들을 의지하지 않는 것에서 출발한다 생각합니다. 그런 저항은 민중의 저항, 시민의 저항, 그리고 가장 근본적인 필요에 의한 저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변안렬 선생을 제대로 대변해주는 사람이 있거나, 권력앞에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의 증언이 살아 움직이는 고려였다면 충직한 사람들로 인해 조선왕조시대는 열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기존의 인연을 정리해야 하나 봅니다. 

 


새롭다는 것은 기존에 익숙했던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한 곳에 정착되어 변하지 않는

고정관념
편견
안정
단정 등이 그것입니다.

 


우리지역을 사람사는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힘은 신구세력의 균형적 조화입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속에 내재 되어 있는 다양한 가치관이 있지만 기본적인 태도는 사람을 살리고 이롭게 하고자 하는 일에는 이유를 불문하고 함께하는 것입니다.

 

지역봉사, 재능기부, 환경정화, 교육, 문화 활동 등이 그런 것인데 뜻을 모아 함께 하다보면 지금보다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려면 사의재를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사의재란 4가지 마땅히 갖춰야 할 것이라는 뜻으로

 


생각(思)은 마땅히 맑아야 하며
용모(容)는 마땅히 엄숙하고
언어(言)는 마땅히 과묵해야 하며
동작(行)은 마땅히 무겁게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고려의 충신 변안렬 선생으로 하여금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인가에 충직하고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무엇인가에 함께하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오늘이라는 시간을 맞이하려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충성된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하루 하루 신뢰를 쌓는 나날은 늘 새로운 각오로 반복되어져야 하겠습니다.

 


누워있는 묘소만 바라보아도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열망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불꽃이기에 조선왕릉의 규모에 비견되는 변안렬 선생의 묘소 앞에 머리를 조아려 경의를 표해봅니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봄에 만나는 싱그러운 초록 빛깔에 취해 보는 날
그리움의 언덕에 잠시 몸과 마음을 의탁해 봅니다.

 


모두 모두
쉼표가 있고
느낌표가 있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감이 살아 있는 [사람숲 시민문화촌] 작업실에서...

 

 

160418_변안렬묘역_001.jpg

 

160418_변안렬묘역_002.jpg

 

160418_변안렬묘역_003.jpg

 

160418_변안렬묘역_004.jpg

 

160418_변안렬묘역_005.jpg

 

160418_변안렬묘역_006.jpg

 

160418_변안렬묘역_007.jpg

 

160418_변안렬묘역_008.jpg

 

160418_변안렬묘역_009.jpg

 

160418_변안렬묘역_010.jpg

 

160418_변안렬묘역_011.jpg

 

160418_변안렬묘역_012.jpg

 

160418_변안렬묘역_013.jpg

 

160418_변안렬묘역_014.jpg

 

160418_변안렬묘역_015.jpg

 

160418_변안렬묘역_016.jpg

 

160418_변안렬묘역_017.jpg

 

160418_변안렬묘역_018.jpg

 

160418_변안렬묘역_019.jpg

 

160418_변안렬묘역_020.jpg

 

160418_변안렬묘역_021.jpg

 

160418_변안렬묘역_022.jpg

 

160418_변안렬묘역_023.jpg

 

160418_변안렬묘역_024.jpg

 

160418_변안렬묘역_025.jpg

 

160418_변안렬묘역_026.jpg

 

160418_변안렬묘역_027.jpg

 

160418_변안렬묘역_028.jpg

 

160418_변안렬묘역_029.jpg

 

160418_변안렬묘역_030.jpg

 

160418_변안렬묘역_031.jpg

 

160418_변안렬묘역_032.jpg

 

160418_변안렬묘역_033.jpg

 

160418_변안렬묘역_034.jpg

 

160418_변안렬묘역_035.jpg

 

160418_변안렬묘역_036.jpg

 

160418_변안렬묘역_037.jpg

 

160418_변안렬묘역_038.jpg

 

160418_변안렬묘역_039.jpg

 

160418_변안렬묘역_040.jpg

 

160418_변안렬묘역_041.jpg

 

160418_변안렬묘역_042.jpg

 

160418_변안렬묘역_043.jpg

 

160418_변안렬묘역_044.jpg

 

160418_변안렬묘역_045.jpg

 

160418_변안렬묘역_046.jpg

 

160418_변안렬묘역_047.jpg

 

160418_변안렬묘역_048.jpg

 

160418_변안렬묘역_049.jpg

 

160418_변안렬묘역_050.jpg

 

160418_변안렬묘역_051.jpg

 

160418_변안렬묘역_052.jpg

 

160418_변안렬묘역_053.jpg

 

160418_변안렬묘역_054.jpg

 

160418_변안렬묘역_055.jpg

 

160418_변안렬묘역_056.jpg

 

160418_변안렬묘역_057.jpg

 

160418_변안렬묘역_058.jpg

 

160418_변안렬묘역_059.jpg

 

160418_변안렬묘역_060.jpg

 

160418_변안렬묘역_061.jpg

 

160418_변안렬묘역_062.jpg

 

160418_변안렬묘역_063.jpg

 

160418_변안렬묘역_064.jpg

 

160418_변안렬묘역_065.jpg

 

160418_변안렬묘역_066.jpg

 

160418_변안렬묘역_067.jpg

 

160418_변안렬묘역_068.jpg

 

160418_변안렬묘역_069.jpg

 

160418_변안렬묘역_070.jpg

 

160418_변안렬묘역_071.jpg

 

160418_변안렬묘역_072.jpg

 

160418_변안렬묘역_073.jpg

 

160418_변안렬묘역_074.jpg

 

160418_변안렬묘역_075.jpg

 

160418_변안렬묘역_076.jpg

 

160418_변안렬묘역_077.jpg

 

160418_변안렬묘역_078.jpg

 

160418_변안렬묘역_079.jpg

 

160418_변안렬묘역_080.jpg

 

160418_변안렬묘역_081.jpg

 

160418_변안렬묘역_082.jpg

 

160418_변안렬묘역_083.jpg

 

160418_변안렬묘역_084.jpg

 

160418_변안렬묘역_085.jpg

 

160418_변안렬묘역_086.jpg

 

Atachment
첨부 '86'

  1. 181226 역사문화탐방이야기(33) - 이순지선생묘 (남양주시 화도읍)

    181226 역사문화탐방이야기(33) - 이순지선생묘 (남양주시 화도읍) 과학자 이순지 조선시대의 과학자로 제일 많은 기억을 해주고 있는 장영실에 비해서 이순지의 역할이 비교적 컸는데 이름이 그렇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료를 찾아보니 이순지라는 ...
    Date2019.01.05 By문화촌 Views131
    Read More
  2. 181115 역사문화탐방이야기(32) - 청풍김씨 (남양주시 와부읍)

    181115 역사문화탐방이야기(32) - 청풍김씨 (남양주시 와부읍) 일가 가문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만큼 뿌리가 튼튼하면 광풍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도 아픔은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다스리는 방법을...
    Date2018.11.15 By문화촌 Views169
    Read More
  3. 181010 역사문화탐방이야기(31) - 유강 및 기계유씨묘역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181010 역사문화탐방이야기(31) - 유강 및 기계유씨묘역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어쩌면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만큼 신기한 일도 없습니다. 두 다리로 걷고, 호흡하며 두 눈으로 모든 현상들을 바라보는 것만큼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
    Date2018.10.11 By문화촌 Views126
    Read More
  4. 180727 역사문화탐방이야기(30) - 삶 그리고 지속함

    180727 역사문화탐방이야기(30) - 삶 그리고 지속함 고려신문 김창호 대표가 끊임없이 언론탄압에 맞서 살아온 이형관 군산대 학생기자에 대한 인식을 시켜준 덕에 제일 먼저 찾은 곳입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 서슴없이 그 길로 가게 만들었...
    Date2018.07.28 By문화촌 Views74
    Read More
  5. 180704 역사문화탐방이야기(29) - 능원대군 이보를 만나다

    180704 역사문화탐방이야기(29) - 능원대군 이보를 만나다 장마로 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화도읍 녹촌리 궁촌테니스장 옆에 위치한 능원대군 이보...그가 바라본 세상이 흡사 오늘과 같은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햇빛이 비취...
    Date2018.07.04 By문화촌 Views74
    Read More
  6. 180216 역사문화탐방이야기(28) - 청강 이제신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며

    180216 역사문화탐방이야기(28) - 청강 이제신 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며 남양주 수동면 송천리를 그동안 많이 다니다가 우연히 인연을 맺게 된 명달리...늘 지나다니는 길입니다. 화서 이항로의 기념관은 지난 번 고종황제의 증손녀 이홍 공주와 함께 다녀...
    Date2018.04.29 By문화촌 Views91
    Read More
  7. 171121 역사문화탐방이야기(27) - 태릉 산책길 넘어 강릉(명종)을 찾다

    171121 역사문화탐방이야기(27) - 태릉에서 산책길 넘어 강릉(명종)을 찾다 날이 급격하게 추워졌습니다. 문정왕후가 그렇게도 아끼며 왕으로 세우기 위해 혈투를 마다하지 않았던 과거속으로 가 봅니다. 연산군을 밀어내고 반정에 성공한 중종은 통치기간 내...
    Date2018.04.29 By문화촌 Views107
    Read More
  8. 170920 역사문화탐방이야기(26) -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 생가를 찾아서

    170920 역사문화탐방이야기(26) -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 생가를 찾아서 경기도 인근에서 가까운 것 같으면서 막상 길을 나서니 먼 곳이 여주... 세종대왕과 효종이 잠들어 있는 영릉(두 개가 한글 철자는 같으나 한자로 쓰면 첫글자인 영이 서로 다른 한자를 ...
    Date2017.11.16 By문화촌 Views102
    Read More
  9. 170908 역사문화탐방이야기(25) - 당쟁이 극심하던 시대를 살아간 정조를 찾아서

    170908 역사문화탐방이야기(25) - 당쟁이 극심하던 시대를 살아간 정조를 찾아서 아버지 영조는 할아버지 숙종의 서장자(차남)로 적통인 경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습니다. 영조는 잠재적인 왕위 계승이 가능한 인물이었지만, 수많은 위기속에서 경종 사후 ...
    Date2017.09.13 By문화촌 Views98
    Read More
  10. 170831 역사문화탐방이야기(24) - 한 시대를 호령했던 여인 문정왕후 (서울 노원구)

    170831 역사문화탐방이야기(24) - 한 시대를 호령했던 여인 문정왕후 (서울 노원구) 문촌 장익수(메인즈) 오랫동안 탐방기를 쓰지 않고 묵혀 두었다가 이제서야 기억을 더듬어 글을 쓰게 되네요. 오늘은 여인천하의 시대를 열었던 한 여인에게 다가가 봅니다. ...
    Date2017.08.31 By문화촌 Views104
    Read More
  11. 160506 역사문화탐방이야기(23) - 철종을 낳은 전계대원군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160506 역사문화탐방이야기(23) - 철종을 낳은 전계대원군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문촌 장익수(메인즈) 살아가다보면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이 의도하지 않았던 일, 불가항력적인 일, 그리고 쌓여진 안좋은 기억들로 혼란스러운 일이 반복되는 ...
    Date2016.10.27 By문화촌 Views233
    Read More
  12. 160428 역사문화탐방이야기(22) - 원주변씨 뿌리인 변안렬선생 묘소를 찾아서..(남양주시 진건읍)

    160428 역사문화탐방이야기(22) - 원주변씨 뿌리인 변안렬선생 묘소를 찾아서..(남양주시 진건읍) 문촌 장익수(메인즈) 변안렬 장군...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고려시대의 인물입니다. 탐방을 통해 그분을 더욱 구체적...
    Date2016.05.03 By문화촌 Views246
    Read More
  13. 160421 역사문화탐방이야기(21) - 정순왕후의 수렴청정 후 왕권을 이어 받은 순조를 찾다 (서울시 내곡동)

    160421 역사문화탐방이야기(21) - 정순왕후의 수렴청정 후 왕권을 이어 받은 순조를 찾다 (서울시 내곡동) 문촌 장익수(메인즈) 영조, 정조의 통치아래 조선의 정치가 꽃을 피웠던 시절이 지났습니다. 영조와 한 평생을 같이하며 권력의 정점에서 숨고르기를 ...
    Date2016.04.22 By문화촌 Views203
    Read More
  14. 160416 역사문화탐방이야기(20) - 실학과 청풍김씨의 뿌리인 김육선생 묘소를 찾아서..(남양주시 삼패동)

    160416 역사문화탐방이야기(20) - 실학과 청풍김씨의 뿌리인 김육선생 묘소를 찾아서..(남양주시 삼패동)   문촌 장익수(메인즈)   4월은 이 땅의 민주화를 기억하는 달   김육은 백성의 고통을 몸소 눈으로 보고 대동법 시행을 주장했던 백성편에 있던 관리였...
    Date2016.04.20 By문화촌 Views270
    Read More
  15. 160414 역사문화탐방이야기(19) - 조선 건국에 결정적 기여를 한 태종 이방원을 찾아가다 (서울시 내곡동)

    160414 역사문화탐방이야기(19) - 조선 건국에 결정적 기여를 한 태종 이방원을 찾아가다 (서울시 내곡동)   문촌 장익수(메인즈)   서울 나들이가 자주 있습니다. 양재동을 다녀가면서 들려야 하는 왕릉 중 하나인데 피일차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방문하게 됩...
    Date2016.04.14 By문화촌 Views172
    Read More
  16. 160410 역사문화탐방이야기(18) - 수석리토성과 문강공 조말생 후손 묘소를 다녀오다 (남양주시 수석동)

    160410 역사문화탐방이야기(18) - 수석리토성과 문강공 조말생 후손 묘소를 다녀오다 (남양주시 수석동)   문촌 장익수(메인즈)   매번 지나 다니는 길에 수석리 토성 이정표를 보았습니다. 오늘은 꼭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산을 오릅니다. 남양주시 수석동...
    Date2016.04.11 By문화촌 Views303
    Read More
  17. 160406 역사문화탐방이야기(17) - 청록파시인 조지훈 묘소를 찾아서(남양주시 화도읍)

    160406 역사문화탐방이야기(17) - 청록파시인 조지훈 묘소를 찾아서(남양주시 화도읍) 문촌 장익수(메인즈) 살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시점이 있습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치여서 때로는 경제적 빈곤으로 때로는 마음 둘 곳 없어 헤메일 때 그렇습니다...
    Date2016.04.08 By문화촌 Views217
    Read More
  18. 160405 역사문화탐방이야기(16) - 우이독경이야기 (경기도 양주)

    160405 역사문화탐방이야기(16) - 우이독경이야기 (경기도 양주)   문촌 장익수(메인즈)     양주에 있는 단경왕후를 찾아가는 길...월요일은 문 닫는다는 것을 거의 도착해서야 기억해냅니다. 조선왕릉이나 박물관 등은 매주 월요일 오픈하지 않는다는 것이 ...
    Date2016.04.06 By문화촌 Views114
    Read More
  19. 160326 역사문화탐방이야기(15) - 메밀 꽃 필무렵에 다녀온 이효석문학관 (강원도 평창군)

    160326 역사문화탐방이야기(15) - 메밀 꽃 필무렵에 다녀온 이효석문학관 (강원도 평창군) 문촌 장익수(메인즈) 누군가 그리워질 때면 꼭 한번 돌아보는 소설이 있습니다. 바로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입니다. 봉평 막국수가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아마 ...
    Date2016.03.27 By문화촌 Views206
    Read More
  20. 160313 역사문화탐방이야기(14) - 여인천하의 시대를 만든 문정왕후가 잠들어 있는 태릉(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160313 역사문화탐방이야기(14) - 여인천하의 시대를 만든 문정왕후가 잠들어 있는 태릉(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문촌 장익수(메인즈)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지나 다니면서도 들리지 못했던 태릉.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제일 많이 머무르는 지...
    Date2016.03.14 By문화촌 Views26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