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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수 커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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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나눔바리스타교실(가배커피사업단)

1톤밴드와 커피학교 일일편지(44) 2021.1.5 - 나눔의 기쁨

 

주 5일 근무, 주 2일 휴무

사실 주 5일 하고 있는 일은 안정적인 재정 출처를 위해 선택한 일이다.  몸은 힘들지만 만족도는 높다. 하루 하루 무엇인가 작게 성취하는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주2일 휴무일은 이곳 저곳 움직이면서 사업구상도 하고 사람도 만나면서 좀더 생산적이고 좋아하는 일들을 찾아 움직이게 된다. 

 

축복도서관(축복봉사단 단장 김보미)이 폐관을 하게 되면서 아쉬움이 컸을 김보미 단장님을 만나러 평내동으로 향한다. 가기 전 오랫만에 통화를 했던 해피푸드(마카롱 전문가)님과 1시간 동안 통화를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거의 많은 시간 차 안에서 들어 주었다. 사람은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대상이 있는데 충분히 들어주면 속이 후련하게 되는데 그것을 풀어내지 못하면 속병으로 남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답답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나에게 그런 식으로 몇시간이고 이야기 하면 잘 들어 주곤 했다. 말하는 입보다 듣는 귀가 발달한 이유다. 

 

도서관에 도착하니 수동의 이희원회장님을 만나뵐 수 있었다.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멋진 회장님이시다. 내가 온다해서 단장님과 나를 위해 돼지고기(치킨?) 한 팩씩 가져오셔서 나눔해 주셨다. 그리고 얼굴에 하얀 미소를 지으시는 모습에 작은 감동의 선율을 느낀다. 

 

새로운 사무실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필요한 집기류는 가져가겠다고 했는데 이것 저것 챙겨주시는 단장님께 마음의 빚을 진다. 그래서 늘 생각해 본다. 이 분은 어디까지 나눔을 실천하실지 참 궁금해지는 분이라는 것을...

 

점심 약속전에 카페 자작나무에 들린다. 아메리카노 1잔과 떡볶이 하나를 주문했다. 브런치카페라 취식은 매장안에서 가능한데 커피 한잔은 매장안 취식이 제한되어 있다. 2층에서 로스팅과 바리스타 교육진행하기로 구두로 약속을 한 상태라 주인장을 직접 보고 싶었는데 마침 몸이 안 좋아 병원에 가 있다고 하길래 다음에 보자하고 카페를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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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톡으로 유기농 딸기 구매 나눔이 있길래 20,000원 송금해서 구매한다. 3,000원은 단체 후원금이라 해서 선뜻 구매했다. 

 

점심 시간 약속 장소로 이동한다. 행복한동행 전영숙회장님과 남양주시민햇빛발전소 이상열 이사장님. 호평동 맛집 탐라도에서 12,000원짜리 고급 음식을 먹었다. 서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급 식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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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경기도 마을공동체 사업 논의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협동조합 출자자 등록을 한다. 60,000원 고급 식사를 받았으니 조합에 가입하고 온다. 

 

드뎌 서울로 향한다. 생두 구매를 위해...

 

지난밤 늦게 잠들었는데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이것 저것 디지털 화일도 정리하고, SNS소통도 하고, 글도 쓰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피곤이 몰려온다. 그래서 차를 두고 버스를 타고 신논현역으로 향한다. 

 

매번 생두구매를 위해 직접 들리는 곳 GSC International

언젠가는 나도 이보다 큰 생두와 원두매장을 운영하는 꿈을 꾸게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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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만델링 2kg (13,800원 * 2 =27,600원) 

케냐AA 1kg (18,900원)

총 46,500원을 지불하고 생두를 구매했다.

 

늘 그렇지만 커피무료나눔과 바리스타 교육용으로 원두를 사용하기 위해 값 싼 생두를 구매하지 않는다. 프리미엄 이상으로 주문하는 이유는 입의 만족도와 커피산지의 고유한 맛 그리고 고급 커피를 맛보는 것이 커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서울의 중심 강남으로 나왔다. 

코로나 시기에도 사람들이 넘쳐나는 곳이다. 

 

지나가다 유니세프 후원 모금을 하고 있는 분이 있었다.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선택하게 하는 스티커를 주길래 내가 생각하는 그 영역에 표시를 했다. 그리고 다음 약속장소로 가려하는데 후원작정서를 내민다. 그냥 가려다가 이 추위에 오후 4시가 되어 가는데 한명의 후원자도 만날 수 없다길래 측은한 마음이 들었다. 월 2만원 후원 작정을 하고 사단법인 1004클럽나눔공동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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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배동 현대렉시온 14층 14호에 위치한 1004클럽나눔공동체는 커피나눔의 기초를 쌓은 곳이다. 함께 하며 사업구상도 하고 아프리카 우간다 현지 선교사를 통해 생두 수입에 대한 논의도 진행하였다. 

 

이날 안건은

 

IT20년 경력의 아프리카 모잠비크 KOICA 파견 교수였던 나를 활용해 달라는 것이었다.

- 1004클럽 나눔공동체 홈페이지 제작

- 1004나눔 쇼필몰 구축

- 바리스타 교육 확대

- 아프리카 장학재단 설립 (모잠비크 미혼모지원사업 엘리자프로젝트도 함께 하자고 했다.)

- 1004나눔카페(엔젤나눔카페) 체인점 구축 등이다.

 

나눔을 한다는 것은 언뜻 생각하기에는 손해다. 재정적 손실, 자신의 소유가 줄어든다는 느낌이 그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나눔을 하면 즐겁다.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 이동되는 재화와 아이디어는 작지만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제 구매한 생두를 가지고, 발달장애인과함께하는 늘품으로 향한다. 

 

다음주 중 태환제품의 로스터기 1kg이 설치되는 교육과 생산 시스템이 어느 정도 갖추어 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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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의 달인, 사진의달인 챨리1004나눔공동체 교장선생님과 정태구 벌꿀농장 촌장님 그리고 가수 윤대영님께서 늘품 이순이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7시쯤 도착해서 저녁을 먹지 않은 상태였는데 이경자 늘품협동조합 이사장께서 국수 한 그릇 만들어 주셨다. 받은 기쁨이 있어 주는 기쁨을 누리고자 치킨 2마리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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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을 진행하는 동안 이런 저런 사업구상과 나눔의 원칙 등을 이야기 했다. 사실 장사의 기본은 마진율을 얼마나 높혀 이익을 남기는가에 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방법으로 자산을 확대해 가지만 나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가능하면 마진율이 적어도 품질은 높혀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한 두번은 속아주겠지만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입맛, 느낌, 신뢰는 잃어버리면 회복하기 힘들다. 그래서 가능하면 질 높은 생두의 구매를 고수해서 원두나눔을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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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을 소화하러 호평동으로 향한다. 

 

그렇게 하루의 일정이 생각보다 많은 하루를 보낸다. 

 

누군가 나를

 

활동의 부활

나눔의 부활

이라 표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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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리선생님이 가수협회 등록을 위한 사진이라며 골라 준 사진

 

누군가 기다리는 것은 약속을 한 후 그 사람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구두 약속이든 지나가는 말로 했든 사람은 약속을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 여겨야 한다. 약속을 가볍게 할수록 우리는 신뢰를 잃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명확한 약속을 하든 불확실한 약속을 하든 한번 약속한 것은 꼭 지켜야 한다. 그것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이다. 커피를 향한 작은 발걸음 하루 하루가 쌓이면 먼 훗날 서로 즐겁게 수익배분도 가능하리라는 것을 꿈꾸며 아침을 시작한다.

 

오늘의 커피학교 일지

 

지출 통계

 

카페 자작나무 3,500원+10,000 = 13,500원

유기농딸기 2팩 20,000원 (나중에 6,000원은 단체 회장님께서 되돌려 주셨다.)

남양주시민햇빛발전소 협동조합 조합원 가입 및 출자 60,000원

생두 구매 46,500원

대중교통 5,000원

치킨2마리 17,000원

가수협회 연회비 및 가수등록 150,000

 

그렇게 하루 지출을 계산해 보니  총 312,000원이다.

생각보다 하루 지출로 내 예산에는 큰 돈이다. 

 

수입

지인이 부탁한 만델링 원두 400g (판매금액 20,000원) 원가를 제외하고 늘품에 5,000원 주고 5,000원 수익

수업받았던 이기송 총무님 원두 400g (24,000원 택배비 포함) 원가 제외 늘품에 9,000원 주고 5,000원 수익

김보미단장님, 최만석회장님 각각 400g주문 

10,000원 정도의 수익기대

총 20,000원

 

지출입 비교상 막대한 손해 같지만, 사실은 남는 장사다.

사람의 마음을 얻고 내 마음이 즐거웠기 때문이다.

그렇게 커피학교 스토리는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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