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slider01 slider02 slider03
황실문화연구소

"황실문화연구소" 개원 추진

신라황실, 가야황실, 고려황실,조선황실(고종,순종)을 주제로 궁중문화와 전통, 역사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강의할 수 있는 연구소를 만들어 내려합니다.

 

180418_베트남황실.jpg

 

180418_베트남황실2.jpg

 

180418_베트남황실3.jpg

사진은 베트남 응우옌 왕조의 황실 문화


그동안 누군가를 위해서 많이 애를 써 보았지만 그 누군가를 위한다는 것이 가끔씩은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 보다는 생각보다 어려운 장애물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연구소를 시작하여 체계적인 자료축적과 연구결과물을 가지고 국제학술대회도 개최하는 일을 추진하려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그동안 조선의 황실에 얽매여 있었지만 그것을 벗어나 한민족의 역사적 뿌리를 찾아 삼국시대로부터 시작해서 반만년 역사의 대한민국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황실문화역사를 연구해 보려 합니다.


| 황실문화연구소 |

추진기관 : 시민문화촌
협력기관 :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명인회
사업기간 : 3년, 2019년 1월 ~2021년 12월 (이후에는 황실문화 관련 공식 기관에게 관리 및 운영 권한을 이양하려 합니다.)


* 예산은 수익사업을 통해 기본 자금을 마련하고, 어느정도 안정화 되면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문화재단의 프로젝트 사업을 병행하려합니다.


| 사업영역 |
- 황실문화예술사 자격증(2급, 1급, 전문가) 과정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명인회 발급)
- 황실문화예술 명인 발굴 (궁중음식, 예술인, 고증자료 소유자)
- 황실역사문화탐방 (경주, 남양주, 개성 등)
- 경복궁 축소 건축물 수출 : 아시아, 아프리카 등 (2019년도 아프리카 모잠비크부터 추진)
- 황실문화 보유국(베트남, 영국, 일본 등)과의 문화교류 (유네스코와 협력)
- 황실문화 체험박람회
- 황실 주제 인형극, 음악회, 문화제 추진 등입니다.


아직 하고 싶은 일은 많이 있으나 모든 것이 이루어지려면 시간과 재정 그리고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꿈을 꾸었으니 언젠가는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려합니다.


----
행복과 불행 중에는 불행이 더 커보이는 법이다.
그래서 행복하게 살기를 열망하기 보다는
불행해지지 않기를 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웃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지만 눈물은 뺨에 자욱을 남긴다.
그래서 우리는 웃었던 날들은 기억하지 못한 채
거울을 보며 눈물이 마른 자욱을 더듬는다.

김욱(85세 이상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번역에 최고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번역가이자 작가)의 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