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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1 역사문화탐방이야기(21) - 정순왕후의 수렴청정 후 왕권을 이어 받은 순조를 찾다 (서울시 내곡동)

 

문촌 장익수(메인즈)

 

 

영조, 정조의 통치아래 조선의 정치가 꽃을 피웠던 시절이 지났습니다. 영조와 한 평생을 같이하며 권력의 정점에서 숨고르기를 했던 정순왕후는 정조의 차남 순조가 11살의 나이에 왕위를 계승하자 수렴청정을 하게 됩니다. 오랜 기다림을 거쳐 권력을 획득한 것이지요. 

 

순조 시대에 세도정치가 나왔고  홍경래의 난도 일어납니다. 어디든 지지기반이 빈약한 곳에서 시작된 권력은 사상누각입니다. 순조의 재위기간 동안 혼란스러웠던 것은 강력한 구심점을 왕이 갖지 못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수많은 단체가 만들어지고 새롭게 시작하는 일도 많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
평생 적도 평생 동지도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에 대한 신의를 애써 버리지 않는 이유는 1%의 신뢰도 하찮게 여겨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정순왕후가 정조와 대립하며 위기에 몰려 있을 때도 그녀는 숨고르기를 통해 결국 조선의 권력을 얻게 된 오랜 기다림은 꼭 기억해야 할 교훈입니다. 지금 권력이나 재력 그리고 힘을 얻었다 해서 마음을 놓으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생각과 목적을 가지고 타인과 만나며 살아가고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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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3대 태종과 그의 비 원경왕후의 묘가 나란히 모셔져 있는 헌릉,그리고 제23대 순조와 그의 비 순원왕후가 합장되어 있는 인릉을 함께 헌·인릉이라 부른다. 

 

순조(純祖, 1790년 7월 29일 (음력 6월 18일) ~ 1834년 12월 13일 (음력 11월 13일))는 조선의 제23대 임금(재위 1800년-1834년)이다. 성은 이(李), 휘는 공(玜),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공보(公寶), 호는 순재(純齋), 사후 시호는 순종연덕현도경인순희문안무정헌경성효대왕(純宗淵德顯道景仁純禧文安武靖憲敬成孝大王)이다.

 

순조는 정조 14년(1790)에 탄생하여 그 24년(1800) 11세로 즉위하였고, 재위 34년(1834)에 45세로 승하하였다. 순원왕후는 정조 13년(1789)에 탄생하여 순조 2년(1802) 에 비로 책봉되고, 철종 8년(1857)에 69세로 승하 하였다. 헌릉과 인릉 앞에는 각각 정자각과 비각이 있다. 인릉은 본래 파주군의 장릉 근처에 있던 것을 철종 7년에 서울 서초구로 옮겨온 것이다.

 

순조는 정조(正祖)의 차남이자 수빈 박씨(綏嬪朴氏)의 아들이다. 1800년부터 1834년까지 재위하는 동안 1800년부터 1803년까지 계적증조할머니 정순왕후 김씨(貞純王后 金氏)가 섭정을 하였고 1803년부터 이듬해 1804년까지 장인 김조순(金祖淳)이 섭정을 하였으며 1804년부터 1827년까지 친정을 하였고 1827년부터 1830년까지 아들 효명세자(孝明世子)가 대리청정을 하였으며 1830년 아들 효명세자가 훙서(薨逝)하자 다시 친정을 하였고 그 친정 체제는 1834년 승하할 때까지 이르렀다.

 

출처_ 문화재청, 위키피디아

 

 


정순왕후의 수렴청정으로 천주교가 많은 박해를 받기 시작합니다. 이때 이가환·이승훈·정약종 등은 처형당하고, 정약용·채제공 등은 관직을 빼앗기고 귀양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안동김씨의  세도정치가 시작되죠.  

 


세도 정치로 뇌물수수 등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했으며, 관직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안동 김씨 일족에 줄을 대는 것이 지름길이 되었습니다. 이에 과거 제도가 문란해지는 등 양반관료체제가 안정을 잃었을 뿐 아니라, 중간수탈의 가중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조세체계도 크게 흔들렸습니다. 탐관오리의 중간수탈이나 토호(土豪)의 세금 전가는 주로 일반 농민층에 집중되어 그렇지 않아도 지주제의 압박에 시달리던 농민층의 몰락을 촉진했습니다. 이른바 '삼정(三政)의 문란'이 그것입니다.

 

요즘도 결국 문제가 되는 것이 권력을 획득 한 후 만들어 지는 각종 이권, 뇌물수수, 부패함 등입니다. 

 

'삼정(三政)의 문란' 속에서 홍경래(洪景來) 등이 부농(富農)·사상(私商)을 규합하여 봉건체제의 수탈에 시달리던 농민들과 더불어 1811년 중앙정부에 반기를 들게 됩니다. 홍경래의 난은 무력에 의해 이듬해 진압되었으나, 정부는 사회경제적인 근본 수습책을 마련하지 않았으므로 이후에도 크고 작은 농민봉기나 모반사건이 끊임없이 계속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시대가 품고 있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나가는 듯 하나 자본의 탐욕 위에 세워져 있는 많은 일들은 언젠가 무너질 사상누각과 같습니다.

 


문제가 있는 사회에서는 함께하는 공동체성도 사라져 갑니다. 
내 것을 강조하다 보니 희생도 없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돈의 가치가 높아지다 보니 사람을 대할 때 이해와 사랑보다는 선택의 편리함에 맡기게 됩니다. 

 


안정되었다는 것은 그런 것 같습니다. 

뜻이 모아진 것
힘이 모아진 것
마음이 모아진 것
배신을 최소화 하는 환경이 만들어 진 것

그리고 남은 생을 같이 걸어갈 동지들을 많이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하루를 걸어가면 안되겠는지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은 100이면 100 다 다릅니다. 

도덕적 가치관
사회적 가치관
종교적 가치관도 다릅니다. 

 


사람을 판단할 때 그동안 살아왔던 영역에서 쌓아 온 경험을 기반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는 말에 모순이 생기게 됩니다.  상식이란 모든 사람들이 그럴 듯하게 여기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행동하지 않을 때 교회에서는 이단으로 몰리게 되고 사회에서는 부적응자로 인식되고 집단에서는 왕따를 당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말 바르다고 생각하는 것
우리가 신봉하는 신념은 

어딘가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인류 보편적인 가치관들이 있습니다. 

 

그 가치관과 상식에서 벗어난 일들 중 가장 큰 사건은 지구의 자전설이었습니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인데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하는 것은 그 시대를 살아갔던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도전이자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과학의 발달로 검증되었던 지구의 자전설은 이제 진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믿는 진리가 있습니다. 
오늘 믿고 있는 그것이 내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타인에 대한 잣대는 엄격하면서 자신에게는 유연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반대로 살아가면 이 사회는 정말 견딜 수 없이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인데 말입니다. 

 


순조가 정조의 뒤를 이어 왕위를 계승했을 때 그 기회를 노리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정순왕후를 중심으로 하는 안동김씨 일가입니다. 

 


정순왕후는 여러 번 위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조의 통치하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정조의 통치기간에는 뒤로 물러나 있을 수밖에 없는 기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숨을 죽이고 있는 동안 그녀는 끊임없이 힘을 모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정조가 의문의 죽음으로 생을 마감하자 권력을 다시 손에 쥐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기다림이지 않을까요?

 


내 손에서 떠나간 권력
내 손에서 사라진 재물
내 손에서 멀어진 사람
내 손에서 잃어버린 사랑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언젠가는 되돌아 올 날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변화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변함으로써 생기는 '불안'을 선택할 것이냐,
변하지 않아서 따르는 '불만'을 선택할 것인가?

 


내 스스로 고착된 생각을 버리고 변함으로써 새로운 생각을 가져야겠습니다. 
시대에 뒤 떨어진 생각도 버려야겠습니다. 

 


지금 
사회에 대해
나 자신에 대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변하지 않아서 생기는 불편한 마음이 있는 것이니 꼭 한번 되돌아 보아야겠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며 그 교훈을 마음으로 간직하고 새기는 하루입니다. 


꼭 한번 믿어주고 긴 시간 기다려 주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인릉에서 그런 상황을 그려보며 되돌아 옵니다.  
오늘도 피울 마음속 불꽃을 되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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