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KO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격투게임 클로즈베타 신청

by 붉은파괴자33 posted Jan 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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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디입니다 :) 우리가 꿈꿨던 마법사들의 세계를 그린 글로벌 히트 IP 해리포터 시리즈. 대부분이 책, 영화 중 하나는 꼭 접해본 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나도 한 번쯤은 마법사가 되어 호그와트에 다녀보고 싶다는 상상을 해봤을 것 같은데요.​​게임이라는 콘텐츠는 이렇게 현실에서 불가능한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대신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이번에 출시한 스팀게임추천작, 해리포터: 퀴디치 챔피언을 통해서도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해리포터를 소재로 한 '호그와트 레거시'역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지만 이 독특한 스포츠를 플레이 해볼 수는 없어서 아쉬웠는데요.​​원작 소설을 읽어 보거나 영화를 본 분들이라면 알고 있겠지만 간단하게 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 이야기 하자면 수색꾼, 몰이꾼, 파수꾼, 추격꾼이라는 독특한 포지션으로 이뤄진 팀을 조작해서 골대에 골을 넣거나 막고, 상대팀 선수들을 방해하고, 골든 스니치를 잡아내는 것을 통해 점수를 내는 스포츠 경기입니다.​그리고 이 새로운 스포츠 경기를 해리포터: 퀴디치 챔피언을 통해서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원작 팬들부터 스팀게임추천작을 찾고 있던 유저들에게 모두 좋은 소식이 될듯 하네요.​​1. 각 포지션별 특징과 재미우선 아무리 글로 읽고, 영화로 봤다고 하더라도 내가 직접 조작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에 튜토리얼을 통해서 포지션 별 역할을 배워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상대의 골대에 골을 넣는 추격꾼에서 출발하는데 빗자루를 타고 360도 전방위로 빠르고 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드리프트를 한다거나 블러저를 피해 회피하는 것이 추격꾼의 주요 역할입니다.​​그리고 이 추격꾼들이 던지는 공을 막아내는 것이 바로 파수꾼의 역할인데, 총 3개의 골대가 있기 때문에 상대의 슛이 어디를 향하는지 빠르게 판단하고 막아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조작이 다소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과 달리 파수꾼만의 시점과 컨트롤 방식이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수월했죠.​​세 번째 몰이꾼은 상대 선수들에게 '블러저'라는 공을 날려서 맞추거나 태클로 방해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렇게 몰이꾼에게 계속 공격을 받다 보면 어느새 체력이 다 떨어져서 한동안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고 휴식을 해야 하니 생각보다 더 중요한 포지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해리포터: 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 퀴디치 챔피언의 마지막 수색꾼은 바로 '골든 스니치'를 잡아내서 한 번에 많은 득점을 할 수 있는 포지션으로, 경기 중 스니치가 등장했다는 멘트가 나오면 주변을 열심히 둘러보면서 금색으로 빛나며 빠르게 움직이는 스니치를 찾고 계속 쫓아가서 잡아내야 합니다.​​이렇게 멀리 빛나는 금빛이 보이는데, 스니치는 금색 원을 생성하면서 계속 도망가고 이 원을 통과하면 부스터가 다시 차오르기 때문에 빠르게 쫓아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포기하지 말고 추격을 하다 보면 스니치를 잡아낼 수 있고 30점을 한 번에 획득하게 되죠. 주인공인 해리포터가 바로 이 수색꾼이라 인기가 많은 포지션일 것 같습니다.​​2. 팀 커스터마이징한 팀은 총 6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기 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 때문에 각 팀원들의 헤어스타일이나 피부, 의상, 악세사리와 같은 외모부터 타고 다니는 빗자루까지도 직접 커스터마이징 해줄 수 있습니다. 파이어볼트, 스톰라이더와 같이 익숙한 이름의 이 빗자루들은 속도, 내구성, 민첩성에서 각자 장단점이 있고 업그레이드도 가능하죠.​ 업적을 달성해서 해금할 수 있는 도전과제나 포인트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수집 목표도 잘 제시해주고 있고요. 심지어 승리했을 때 보여줄 수 있는 세리머니까지 골라줄 수 있어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했습니다.​​3. 캠페인부터 멀티까지이렇게 튜토리얼을 잘 마치고 나면 본격적으로 해리포터: 퀴디치 챔피언을 플레이 할 수 있는데, 기숙사 컵과 같이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캠페인부터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겨루는 멀티 모드, 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챔피언게임 시범 경기, 공개 연습까지 여러 모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저는 본래 래번클로의 팬이기에 캠페인 모드에서 래번클로로 기숙사 컵에 참가했는데요. 첫 경기에서 만난 케드릭 디고리의 후플푸프는 생각보다 강력한 상대였습니다. 열심히 따라가 보려 했지만 상대 수색꾼이 스니치를 2번이나 잡아내서 아쉽게도 패배했네요. 하지만 독특하고 새로운 스포츠 장르 스팀게임추천작으로서의 재미는 있었습니다.​​원작의 팬들이라면 속도감 있는 이 스포츠를 즐겨볼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즐거울 것 같으며, 이전 호그와트 레거시에서 퀴디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콘텐츠가 없어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이번 신작으로 달래볼 수 있을 것 같으니 직접 플레이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Written by 제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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